AD
방탄소년단, BTS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테일러노믹스'를 잇는 'BTS노믹스'로 막대한 글로벌 경제 효과를 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는 BTS 월드 투어 전체 수익이 약 18억 달러, 2조7천억 원 정도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로이터는 "역대 최고 수익을 기록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디 에라스 투어'(The Eras Tour), 콜드플레이의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월드 투어'(Music of the Spheres World Tour)에 필적하는 수치"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BTS의 활동은 단순한 음악 소비를 넘어 공연과 관광, 숙박 등 다양한 산업에 경제적 파급 효과를 일으키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소속사는 BTS가 7일부터 멕시코에서 진행 중인 3회 공연으로 만으로도 약 1억750만 달러, 천505억 원의 경제 효과를 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BTS는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모두 85회에 달하는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을 진행 중입니다.
YTN 황보선 (bos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로이터는 BTS 월드 투어 전체 수익이 약 18억 달러, 2조7천억 원 정도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로이터는 "역대 최고 수익을 기록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디 에라스 투어'(The Eras Tour), 콜드플레이의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월드 투어'(Music of the Spheres World Tour)에 필적하는 수치"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BTS의 활동은 단순한 음악 소비를 넘어 공연과 관광, 숙박 등 다양한 산업에 경제적 파급 효과를 일으키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소속사는 BTS가 7일부터 멕시코에서 진행 중인 3회 공연으로 만으로도 약 1억750만 달러, 천505억 원의 경제 효과를 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BTS는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모두 85회에 달하는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을 진행 중입니다.
YTN 황보선 (bos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