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있던 프랑스 해운사의 화물선 한 척이 어제(5일) 저녁 피격돼 승무원 여러 명이 다쳤다고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알 자지라 방송은 프랑스 해운 대기업 CMA CGM은 자사 선박인 샌안토니오가 5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다가 공격의 표적이 된 것을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회사는 승무원 부상자가 발생하고 선박에 손상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CBS 방송도 현지 시간 5일 저녁 프랑스 해운사의 CGM 샌안토니오에 대한 공격이 발생해 필리핀인 승무원 여러 명이 다쳤다고 관계자들이 밝혔다면서 이 선박은 6일 정오에는 두바이 근처에 있었지만 이후 어디로 이동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도 어제 "화물선 한 척이 호르무즈 해협 내에서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피격됐다"고 발표했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알 자지라 방송은 프랑스 해운 대기업 CMA CGM은 자사 선박인 샌안토니오가 5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다가 공격의 표적이 된 것을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회사는 승무원 부상자가 발생하고 선박에 손상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CBS 방송도 현지 시간 5일 저녁 프랑스 해운사의 CGM 샌안토니오에 대한 공격이 발생해 필리핀인 승무원 여러 명이 다쳤다고 관계자들이 밝혔다면서 이 선박은 6일 정오에는 두바이 근처에 있었지만 이후 어디로 이동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도 어제 "화물선 한 척이 호르무즈 해협 내에서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피격됐다"고 발표했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