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성 뒤 10초”...트럼프 대통령의 경호 프로토콜 [앵커리포트]

“총성 뒤 10초”...트럼프 대통령의 경호 프로토콜 [앵커리포트]

2026.04.27. 오전 11:5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트럼프 전 대통령을 향한 총격 직후 곧바로 요원들이 무대 위로 뛰어오르는 등 비밀경호국도 다급하게 움직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비상시 경호국이 어떻게 대처하고 움직이는지 고스란히 보여줬는데요.

영상으로 좀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총성이 울린 직후, 멜라니아 여사도 깜짝 놀라는데요.

사복 경호원들이 트럼프 전 대통령 주변으로 빠르게 밀착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야에서 가려지죠.

다른 사복 경호원은 밴스 부통령에게 접근합니다.

곧바로 트럼프와 분리하려는 듯 먼저 대피시킵니다.

근접 화면을 보시면 긴박했던 당시 상황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총격 뒤 불과 10초 만에 소총을 든 병력이 투입돼 주변을 경계하자 트럼프 대통령의 대피가 시작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잠시 넘어졌다 다시 부축을 받으면서 주변 사람들에 둘러싸인 채 긴급하게 자리를 떠나는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