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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오늘(27일) 홋카이도 도카치 지방에서 발생한 지진은 쓰나미 우려는 없지만, 흔들림이 심했던 지역에선 비슷한 규모 지진 발생에 계속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SNS에 직접 글을 올려, 지진 발생 직후 총리실 위기관리센터에 관저 연락실을 설치하고 피해 상황 파악과 정확한 정보 제공 등 관련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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