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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이란 전쟁 휴전에 대한 낙관론을 유지하며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58% 오른 48,185.8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62% 오른 6,824.6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83% 오른 22,822.42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휴전을 둘러싼 불안감 속에 하락 출발했지만 이스라엘이 레바논 정부와 직접 협상에 나설 것이라는 발표에 상승세로 전환했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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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을 둘러싼 불안감 속에 하락 출발했지만 이스라엘이 레바논 정부와 직접 협상에 나설 것이라는 발표에 상승세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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