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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통보한 협상 시한을 앞두고 막판 타결 가능성을 주시하며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현지 시간 7일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8% 내린 46,584.4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08% 오른 6,616.8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1% 오른 22,017.85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하락 출발한 증시는 등락을 거듭하며 불안정한 장세를 보이다 마감을 약 한 시간 앞두고 파키스탄이 협상 기간 연장을 요구했다는 뉴스가 전해지면서 낙폭을 회복했습니다.
국제유가도 미·이란 협상 상황을 주시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0.48% 오른 배럴당 112.9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3거래일 연속 상승한 것으로, 2022년 6월 이후 최고가입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0.46% 내린 109.27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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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08% 오른 6,616.8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1% 오른 22,017.85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하락 출발한 증시는 등락을 거듭하며 불안정한 장세를 보이다 마감을 약 한 시간 앞두고 파키스탄이 협상 기간 연장을 요구했다는 뉴스가 전해지면서 낙폭을 회복했습니다.
국제유가도 미·이란 협상 상황을 주시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0.48% 오른 배럴당 112.9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3거래일 연속 상승한 것으로, 2022년 6월 이후 최고가입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0.46% 내린 109.27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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