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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아이폰을 손쉽게 해킹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도구가 온라인에 공개돼 악용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정보기술 전문매체 테크크런치는 최근 개발자 코드 공유 사이트 깃허브에 아이폰 해킹용 도구인 다크소드 최신 버전이 공개됐다고 전했습니다.
다크소드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개인정보를 빼내기 위해 설계된 해킹 도구로 러시아 정부 소속 해커들이 우크라이나를 표적 삼아 사용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로 iOS 18 등 구형 운영체제 기기가 대상인데, 지난 2월 애플은 iOS 18이나 그보다 오래된 운영체제 기기가 아이폰의 34%, 아이패드의 43%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애플 측은 해당 취약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구형 기기를 위한 긴급 업데이트를 최근 배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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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iOS 18 등 구형 운영체제 기기가 대상인데, 지난 2월 애플은 iOS 18이나 그보다 오래된 운영체제 기기가 아이폰의 34%, 아이패드의 43%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애플 측은 해당 취약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구형 기기를 위한 긴급 업데이트를 최근 배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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