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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국, 일본 외교 당국이 지난 14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전화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협의에는 백용진 외교부 한반도 정책국장, 데이비드 와일레즐 미국 국무부 부차관보, 오쓰카 겐고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참사관이 참가했다고 일본 외무성은 밝혔습니다.
한미일 3국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 위반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이어 북한에 대해 지역과 국제사회의 평화, 안전을 위협하는 도발 행위 중단을 촉구하고, 북한 문제 등과 관련해 3국이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1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600㎜ 초정밀 다연장 방사포 타격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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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북한에 대해 지역과 국제사회의 평화, 안전을 위협하는 도발 행위 중단을 촉구하고, 북한 문제 등과 관련해 3국이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1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600㎜ 초정밀 다연장 방사포 타격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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