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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금융시장 등에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이 다음 주 금리를 동결할 전망입니다.
요미우리 신문 등 일본 언론은 일본은행이 오는 18∼19일 개최될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인 단기 정책금리를 0.75%로 동결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습니다.
언론들은 금융 정책 위원들 사이에서 금리 인상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보다는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 위험으로 일본 은행이 움직이기 어려워졌다는 의견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다음 주 회의에서 일본은행은 중동 정세 긴장에 따른 원유 등 에너지 가격 급등, 이로 인한 경기·물가·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일본은행은 지난 1월 열린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도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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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회의에서 일본은행은 중동 정세 긴장에 따른 원유 등 에너지 가격 급등, 이로 인한 경기·물가·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일본은행은 지난 1월 열린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도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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