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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2주째 계속되는 가운데 걸프 지역 유럽 국가 병력에서 처음으로 전사자가 나왔습니다.
프랑스군은 현지시간 12일 저녁 이라크 에르빌 지역에서 발생한 드론 공격으로 이라크 군의 대테러 훈련을 담당하던 프랑스 군인 7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1명이 13일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SNS에 "아르노 프리옹 상사가 프랑스를 위해 헌신하다 전사했다면서 우리 군을 향한 이번 공격은 용납될 수 없다"고 밝히면서도 공격의 배후가 어디인지는 명확하게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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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SNS에 "아르노 프리옹 상사가 프랑스를 위해 헌신하다 전사했다면서 우리 군을 향한 이번 공격은 용납될 수 없다"고 밝히면서도 공격의 배후가 어디인지는 명확하게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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