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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작전을 펼친 이후 처음 개장한 뉴욕증시는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 안팎의 하락세로 출발한 뉴욕증시 3대 지수는 개장 직후 낙폭을 줄이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2일 오전 11시 현재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5%,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7%, 나스닥 종합지수는 0.25% 하락했습니다.
씨티은행은 투자자 노트에서 중동 정세 증시 영향에 대해 "충격이 단기적일 것으로 예상하지만, 주식시장에서 더 장기적인 마찰을 초래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내다봤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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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팎의 하락세로 출발한 뉴욕증시 3대 지수는 개장 직후 낙폭을 줄이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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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은 투자자 노트에서 중동 정세 증시 영향에 대해 "충격이 단기적일 것으로 예상하지만, 주식시장에서 더 장기적인 마찰을 초래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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