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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랜드마크로 꼽히는 부르즈 알아랍 호텔에 현지 시간 오늘(1일) 새벽 불이 났습니다.
두바이 정부 공보국은 "드론 1대가 요격되면서 파편이 부르즈 알아랍의 외벽에 부딪혀 작은 불이 났다"며 "소방당국이 신속히 대응해 화재를 진압했고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또 이란의 공습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두바이국제공항의 홀에도 작은 피해가 있어 신속히 조처했다며 "당시 공항 이용객은 모두 대피한 상태였고 직원 4명이 부상해 치료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이용객은 두바이국제공항은 어제(2월 28일)부터 안전상 이유로 전면 폐쇄됐습니다.
에미레이트항공 등 UAE 모든 항공사도 두바이를 오가는 항공편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YTN 황보선 (bos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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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또 이란의 공습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두바이국제공항의 홀에도 작은 피해가 있어 신속히 조처했다며 "당시 공항 이용객은 모두 대피한 상태였고 직원 4명이 부상해 치료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이용객은 두바이국제공항은 어제(2월 28일)부터 안전상 이유로 전면 폐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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