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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당국이 오는 6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겨냥한 러시아의 사이버 공격을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부총리 겸 외무장관은 현지 시간 4일 미국 방문 중 기자들과 만나 "외무부 사무실과 코르티나 호텔 등 동계올림픽 관련 시설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차단했다"며 "이 공격들은 러시아에서 시작됐다"고 말했습니다.
이탈리아 경찰은 지난달 26일부터 사이버 보안팀을 가동해 동계올림픽을 겨냥한 테러를 감시하고 있습니다.
한국 외교부도 우리 국민의 사건·사고 대응과 예방 활동을 위해 외교부, 경찰청, 소방청, 국정원, 대테러센터 직원이 근무하는 밀라노 임시 영사사무소를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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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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