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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중국 정부가 H200의 판매를 허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황 CEO는 오늘 오후 전용기로 타이완 수도 타이베이 쑹산공항에 도착해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H200은 미국의 기술 선도 지위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중국 시장에도 도움이 되고 고객들의 수요도 매우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국 정부의 H200 수입 승인 여부에 대한 질문에 "긍정적인 결정이 내려지기를 기대한다"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중국 정부가 40만 개에 달하는 H200의 첫 물량 수입을 승인했다고 보도했지만, 중국 정부의 공식 발표는 없었습니다.
젠슨 황은 타이완에 도착하기 전, 중국 상하이와 선전, 베이징을 돌며 엔비디아 중국 지사의 신년회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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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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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은 타이완에 도착하기 전, 중국 상하이와 선전, 베이징을 돌며 엔비디아 중국 지사의 신년회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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