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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
지난해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현대차 정의선 회장과 서울 도심에서 치맥을 즐기는 이른바 ’깐부 회동’으로 주목을 받았죠.
이번엔 중국 상하이 재래시장에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화면 보시죠.
검은 점퍼를 입고 과일 가게를 천천히 둘러보는 젠슨 황.
시식도 해보고, 평범한 아저씨 손님 같아 보입니다.
상인들도 처음엔 누군지 몰랐다가 사람들이 몰려와 사진을 찍자, 그제야 이 손님의 정체를 알게 됐다고 합니다.
젠슨 황은 오렌지 45만 원어치를 사고, 상인들에게 붉은색 봉투 ’훙바오’를 건네기도 했습니다.
중국에서 설이나 경사 때 주고받는 현금 선물 봉투인데, 안에는 우리 돈 12만 원 정도가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최근 중국 정부는 엔비디아 칩의 수입을 처음으로 승인하기도 했는데요.
’슈퍼 갑부’ 젠슨 황이 이렇게 소탈하고 친근한 모습을 보이는 게 중국 시장을 공략하려는 의도와 무관치 않다는 해석도 나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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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정섭 (eureka050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난해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현대차 정의선 회장과 서울 도심에서 치맥을 즐기는 이른바 ’깐부 회동’으로 주목을 받았죠.
이번엔 중국 상하이 재래시장에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화면 보시죠.
검은 점퍼를 입고 과일 가게를 천천히 둘러보는 젠슨 황.
시식도 해보고, 평범한 아저씨 손님 같아 보입니다.
상인들도 처음엔 누군지 몰랐다가 사람들이 몰려와 사진을 찍자, 그제야 이 손님의 정체를 알게 됐다고 합니다.
젠슨 황은 오렌지 45만 원어치를 사고, 상인들에게 붉은색 봉투 ’훙바오’를 건네기도 했습니다.
중국에서 설이나 경사 때 주고받는 현금 선물 봉투인데, 안에는 우리 돈 12만 원 정도가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최근 중국 정부는 엔비디아 칩의 수입을 처음으로 승인하기도 했는데요.
’슈퍼 갑부’ 젠슨 황이 이렇게 소탈하고 친근한 모습을 보이는 게 중국 시장을 공략하려는 의도와 무관치 않다는 해석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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