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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메타 등 빅테크의 실적 호조 기대감에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미국 건강보험사 주가는 급락하면서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30개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 지수는 전장보다 0.83% 떨어진 49,003.41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메디케어 지급액을 사실상 동결하면서 유나이티드 헬스 주가가 19.61% 폭락하는 등 보험사 주가가 급락한 여파로 우량주 전반의 투자 심리가 약해진 여파로 풀이됩니다.
반면,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0.41% 상승한 6,978.6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0.91% 뛴 23,817.1에 장을 마쳤습니다.
이는 주요 빅테크의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기술주를 밀어 올렸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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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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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0.41% 상승한 6,978.6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0.91% 뛴 23,817.1에 장을 마쳤습니다.
이는 주요 빅테크의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기술주를 밀어 올렸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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