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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의 타이완 공격 여부 등은 시진핑 국가주석이 결정할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시진핑 주석은 타이완이 중국의 일부라고 여기며, 타이완에 무엇을 할지는 그가 결정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만 타이완을 침공하면 매우 기분 나쁠 것이라고 시진핑 주석에게 밝혔으며 시 주석이 그렇게 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그러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시진핑 주석이 미국의 다른 대통령이 재임 중일 때는 모르겠지만 자신이 대통령으로 있는 동안에는 침공을 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자인 조 바이든 전 대통령과 달리 타이완 유사시 미국의 참전 여부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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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류제웅 (jwr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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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전임자인 조 바이든 전 대통령과 달리 타이완 유사시 미국의 참전 여부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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