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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안부는 캄보디아 대규모 온라인 사기 범죄 단지의 배후로 지목돼온 천즈 프린스그룹 회장을 중국으로 송환해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안부는 "천즈는 도박장 개설과 사기, 범죄소득 은닉 등 여러 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면서 "현재 구속 수감된 천즈를 상대로 추가 수사 중"이며 "다른 핵심 구성원들도 곧 공개 수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캄보디아 정부는 지난 6일 천즈를 포함해 중국 국적자 3명을 붙잡아 중국 당국에 넘겼다고 발표했습니다.
천즈 회장은 캄보디아에서 고위 정치권과 밀착해 사업을 키우고 대규모 사기 범죄단지를 운영하면서 막대한 부를 쌓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해 미국과 영국 정부는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을 사기 혐의로 제재했고, 우리 정부도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을 포함한 개인 15명과 단체 132개를 독자 제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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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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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즈 회장은 캄보디아에서 고위 정치권과 밀착해 사업을 키우고 대규모 사기 범죄단지를 운영하면서 막대한 부를 쌓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해 미국과 영국 정부는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을 사기 혐의로 제재했고, 우리 정부도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을 포함한 개인 15명과 단체 132개를 독자 제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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