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데이비드 퍼듀 주중국 미국 대사가 다음 달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 불참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현지 시간 29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퍼듀 대사가 열병식에 참석할 가능성이 작으며 미 대사관이 다른 외교관을 행사에 보낼지는 불분명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앞서 호르헤 톨레가 유럽연합 대사를 비롯한 중국 주재 유럽 외교관들이 열병식 불참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이번 미국 대사의 불참은 서방 외교관들의 움직임에 동참하는 움직임으로 보인다고 해석했습니다.
10년 전 중국의 승전 70주년 열병식 당시에는 맥스 보커스 당시 주중 미국 대사가 참석했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현지 시간 29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퍼듀 대사가 열병식에 참석할 가능성이 작으며 미 대사관이 다른 외교관을 행사에 보낼지는 불분명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앞서 호르헤 톨레가 유럽연합 대사를 비롯한 중국 주재 유럽 외교관들이 열병식 불참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이번 미국 대사의 불참은 서방 외교관들의 움직임에 동참하는 움직임으로 보인다고 해석했습니다.
10년 전 중국의 승전 70주년 열병식 당시에는 맥스 보커스 당시 주중 미국 대사가 참석했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