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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필리핀과 중국이 영유권 분쟁 수역인 남중국해에서 무력시위 나서면서 새해 벽두부터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필리핀 군은 자국 군함 4척과 미군 항공모함 등 4척이 어제(3일)부터 이틀간 남중국해에서 공동 순찰 작전을 펼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중국 군도 같은 기간 해·공군 전력을 동원해 맞불 순찰에 나섰습니다.
중국 남부 전구는 남중국해를 어지럽게 하고 분쟁 지역을 만드는 어떠한 군사 활동도 모두 통제 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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