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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약품청 EMA가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1차 접종 3주 뒤에 2차 접종을 할 것을 권고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업체 측은 화이자 백신이 장기간 예방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두번에 걸쳐 접종을 받아야 한다며 접종 간격을 21일로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국은 더 많은 이들이 더 빨리 보호를 받도록 한다며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접종 간격을 11주에서 12주까지 연장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 전문가들도 화이자 백신의 접종 간격을 예외적인 경우에 한해 연장해도 된다고 권고한 바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업체 측은 화이자 백신이 장기간 예방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두번에 걸쳐 접종을 받아야 한다며 접종 간격을 21일로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국은 더 많은 이들이 더 빨리 보호를 받도록 한다며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접종 간격을 11주에서 12주까지 연장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 전문가들도 화이자 백신의 접종 간격을 예외적인 경우에 한해 연장해도 된다고 권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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