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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시간 23일 AFP 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대통령실인 엘리제궁은 "대통령이 상태가 나아지는 기색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는 않았습니다.
앞서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후 베르사유궁 인근 휴양시설에서 격리 상태를 유지하며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엘리제궁은 전날까지 마크롱 대통령의 상태가 안정적이지만 피로와 기침, 근육통과 같은 증상을 계속해서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지시간 23일 AFP 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대통령실인 엘리제궁은 "대통령이 상태가 나아지는 기색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는 않았습니다.
앞서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후 베르사유궁 인근 휴양시설에서 격리 상태를 유지하며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엘리제궁은 전날까지 마크롱 대통령의 상태가 안정적이지만 피로와 기침, 근육통과 같은 증상을 계속해서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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