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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별세한 할리우드의 전설적 배우 커크 더글러스가 유산의 대부분인 610억 원을 자선 재단에 기부했다고 영국 데일리 미러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더글러스가 자기 재산의 80%가 넘는 610억 원을 자신과 아내가 1964년에 설립한 더글러스 재단에 기부했다고 전했습니다.
기부금은 재단을 통해 더글러스의 모교인 세인트 로런스 대학과 LA 아동병원 등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103세를 일기로 눈을 감은 더글러스는 70년간 활동하며 '해저 2만리' 'OK 목장의 결투' '스파르타쿠스' 등 9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해 세계적인 명성을 쌓았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신문은 더글러스가 자기 재산의 80%가 넘는 610억 원을 자신과 아내가 1964년에 설립한 더글러스 재단에 기부했다고 전했습니다.
기부금은 재단을 통해 더글러스의 모교인 세인트 로런스 대학과 LA 아동병원 등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103세를 일기로 눈을 감은 더글러스는 70년간 활동하며 '해저 2만리' 'OK 목장의 결투' '스파르타쿠스' 등 9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해 세계적인 명성을 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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