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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부가 참관한 어제(27일) 북한 예술단 베이징 공연에 현송월 북한 삼지연 악단 단장이 상석에 배석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중국 CCTV의 영상을 분석한 결과 공연에 앞선 접견 자리에서 시진핑 주석이 중앙에 그리고 양옆으로 리수용 부위원장과 시 주석의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가 앉은 가운데 그 옆으로 현송월과 주요 예술단원들이 앉았습니다.
또 북한 예술단의 공연장에서도 시 주석과 리수용 부위원장이 함께 앉고 양옆으로 펑리위안 여사와 현송월 단장이 앉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중국 CCTV의 영상을 분석한 결과 공연에 앞선 접견 자리에서 시진핑 주석이 중앙에 그리고 양옆으로 리수용 부위원장과 시 주석의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가 앉은 가운데 그 옆으로 현송월과 주요 예술단원들이 앉았습니다.
또 북한 예술단의 공연장에서도 시 주석과 리수용 부위원장이 함께 앉고 양옆으로 펑리위안 여사와 현송월 단장이 앉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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