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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우상' 고 조남기 퇴역 장군 영결식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중국 국가지도자들이 참석해 애도를 표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베이징의 바바오산 혁명묘지에서 열린 영결식에는 시진핑 주석과 리커창 총리, 리잔수 전인대 상무위원장 등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7명 전원이 참석했습니다.
또 왕치산 국가부주석과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도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신화통신은 "시 주석 등 참석자들이 생화 속에 모셔진 조남기 동지의 시신 앞에 기립해 묵도하고 절한 뒤 유족들과 악수하며 조문했다"고 전했습니다.
고 조남기 장군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부주석과 인민해방군 총후근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조선족은 물론 55개 소수민족을 통틀어 중국 정계와 군부 최고위직에 오른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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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의 바바오산 혁명묘지에서 열린 영결식에는 시진핑 주석과 리커창 총리, 리잔수 전인대 상무위원장 등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7명 전원이 참석했습니다.
또 왕치산 국가부주석과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도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신화통신은 "시 주석 등 참석자들이 생화 속에 모셔진 조남기 동지의 시신 앞에 기립해 묵도하고 절한 뒤 유족들과 악수하며 조문했다"고 전했습니다.
고 조남기 장군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부주석과 인민해방군 총후근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조선족은 물론 55개 소수민족을 통틀어 중국 정계와 군부 최고위직에 오른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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