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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어제 '건군절' 열병식을 이전에 비해 축소 진행하고 새로운 장거리 탄도미사일도 등장시키지 않았지만 신형 고체연료 단거리탄도미사일을 선보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제전략문제연구소 미사일 전문가 마이클 엘러먼 연구원은 북한 전문매체 38노스 기고문에서 신형 단거리 미사일은 크기와 겉모양으론 러시아의 이스칸데르 미사일에 기반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남한의 현무-2 탄도미사일과 닮은 점도 여럿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엘러먼 연구원은 북한 조선중앙TV 화상에서 포착된 이 신형 미사일의 몸체가 기존 '독사' 미사일보다 약간 긴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더 긴 사거리를 가졌을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현무-2의 사거리는 300km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제전략문제연구소 미사일 전문가 마이클 엘러먼 연구원은 북한 전문매체 38노스 기고문에서 신형 단거리 미사일은 크기와 겉모양으론 러시아의 이스칸데르 미사일에 기반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남한의 현무-2 탄도미사일과 닮은 점도 여럿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엘러먼 연구원은 북한 조선중앙TV 화상에서 포착된 이 신형 미사일의 몸체가 기존 '독사' 미사일보다 약간 긴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더 긴 사거리를 가졌을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현무-2의 사거리는 300k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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