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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톈진에서 간장 등 각종 가짜 양념을 제조해 시중에 유통한 공장이 무더기로 적발됐다고 중국 신경보가 보도했습니다.
50개에 달하는 이들 공장은 사용이 제한된 인공 감미료 등을 가짜 양념에 집어넣거나 다른 식품 공장에서 나온 찌꺼기 부산물을 재활용하기도 했습니다.
이들 소규모 공장에서는 한 해 최고 1억 위안, 우리 돈 172억 원어치의 가짜 양념이 만들어졌으며 모두 유명 업체 상표를 붙이고 유통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50개에 달하는 이들 공장은 사용이 제한된 인공 감미료 등을 가짜 양념에 집어넣거나 다른 식품 공장에서 나온 찌꺼기 부산물을 재활용하기도 했습니다.
이들 소규모 공장에서는 한 해 최고 1억 위안, 우리 돈 172억 원어치의 가짜 양념이 만들어졌으며 모두 유명 업체 상표를 붙이고 유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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