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날씬한 몸매를 추구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요즘에는 건강한 몸을 꿈꾸며 운동에 매진하는 여성들이 부쩍 늘고 있죠.
배에 '王'자 복근이 선명한 이 멋진 몸매의 주인공 역시, 그러한 여성 가운데 한 명인데요.
미국에서 건강 전도사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앤지 레이튼.
CBS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서바이버'에 출연하며 주목받기 시작했고, 2014년 미스 USA에 유타주 대표로 참가했습니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가진 그녀가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 계기는 미인대회 출전 경험 때문이었습니다.
급하게 살을 빼 미인대회에 나오다 보니, 후유증에 시달리는 친구들을 많이 지켜봤던 건데요.
결국 그녀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남들에게 평가받기 위한 게 아니라 스스로의 만족에서 온다는 걸.
이후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운동했고, 지금의 멋진 몸매를 갖게 됐다는데요.
자신의 몸에 새겨진 탄탄한 근육은 꾸준한 노력으로 얻은 훈장이라고 얘기합니다.
'건강 전도사' 앤지 레이튼!
최근 그녀가 한국을 찾아, 건강 운동법을 전파했습니다.
바쁜 현대인들이 집이나 직장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 두 가지를 추천했다는데요.
런지와 스쿼트 동작입니다.
화면 보면서 한 번 따라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런지'입니다.
허리를 곧추세운 상태에서 한쪽 발을 앞으로 내딛고요, 뒷발의 뒤꿈치를 세워줍니다.
앞으로 내디딘 발의 무릎을 90도로 굽혔다 폈다, 천천히 내려갔다 올라오는 동작입니다.
다음은 '스쿼트' 동작.
직장에서 의자를 이용해 변형된 스쿼트 운동을 할 수도 있는데요.
한쪽 다리를 의자에 걸치고 다른 쪽 다리로 버티며 허벅지와 무릎이 수평이 될 때까지 앉습니다.
다음, 발꿈치로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허벅지에 힘을 주며 일어서기를 반복하는 건데요.
이때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합니다.
두 동작 모두 허리와 허벅지를 단련하는 운동입니다.
1세대 몸짱 아줌마 정다연부터 유승옥과 예정화, 레이양까지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피트니스 스타들이 주목받고 있죠.
근육질 몸매를 탐하는 여성들이 참 많아졌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겨우내 펑퍼짐해진 몸이 걱정이라면, 3월을 맞아 새롭게 운동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남들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앤지 레이튼의 충고처럼, 나를 위해! 내 건강을 위해 말이죠!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요즘에는 건강한 몸을 꿈꾸며 운동에 매진하는 여성들이 부쩍 늘고 있죠.
배에 '王'자 복근이 선명한 이 멋진 몸매의 주인공 역시, 그러한 여성 가운데 한 명인데요.
미국에서 건강 전도사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앤지 레이튼.
CBS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서바이버'에 출연하며 주목받기 시작했고, 2014년 미스 USA에 유타주 대표로 참가했습니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가진 그녀가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 계기는 미인대회 출전 경험 때문이었습니다.
급하게 살을 빼 미인대회에 나오다 보니, 후유증에 시달리는 친구들을 많이 지켜봤던 건데요.
결국 그녀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남들에게 평가받기 위한 게 아니라 스스로의 만족에서 온다는 걸.
이후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운동했고, 지금의 멋진 몸매를 갖게 됐다는데요.
자신의 몸에 새겨진 탄탄한 근육은 꾸준한 노력으로 얻은 훈장이라고 얘기합니다.
'건강 전도사' 앤지 레이튼!
최근 그녀가 한국을 찾아, 건강 운동법을 전파했습니다.
바쁜 현대인들이 집이나 직장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 두 가지를 추천했다는데요.
런지와 스쿼트 동작입니다.
화면 보면서 한 번 따라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런지'입니다.
허리를 곧추세운 상태에서 한쪽 발을 앞으로 내딛고요, 뒷발의 뒤꿈치를 세워줍니다.
앞으로 내디딘 발의 무릎을 90도로 굽혔다 폈다, 천천히 내려갔다 올라오는 동작입니다.
다음은 '스쿼트' 동작.
직장에서 의자를 이용해 변형된 스쿼트 운동을 할 수도 있는데요.
한쪽 다리를 의자에 걸치고 다른 쪽 다리로 버티며 허벅지와 무릎이 수평이 될 때까지 앉습니다.
다음, 발꿈치로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허벅지에 힘을 주며 일어서기를 반복하는 건데요.
이때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합니다.
두 동작 모두 허리와 허벅지를 단련하는 운동입니다.
1세대 몸짱 아줌마 정다연부터 유승옥과 예정화, 레이양까지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피트니스 스타들이 주목받고 있죠.
근육질 몸매를 탐하는 여성들이 참 많아졌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겨우내 펑퍼짐해진 몸이 걱정이라면, 3월을 맞아 새롭게 운동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남들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앤지 레이튼의 충고처럼, 나를 위해! 내 건강을 위해 말이죠!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인물파일] S라인보다 王 복근...'머슬퀸' 앤지 레이튼](https://image.ytn.co.kr/general/jpg/2016/0302/201603021400406679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