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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가 현지시간 7일부터 도시 전역의 주행 최고 속도를 시속 30마일 즉 48킬로미터에서 25마일 즉 40킬로미터로 낮췄습니다.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지난주 이같은 내용의 조례에 서명했습니다.
뉴욕시가 주행 속도를 낮춘 것은 보행자 사망 사고를 '제로'로 만들게다는 더블라지오 시장의 계획에 따른 것입니다.
뉴욕시의 지난해 보행 중 사망자는 291명을 기록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지난주 이같은 내용의 조례에 서명했습니다.
뉴욕시가 주행 속도를 낮춘 것은 보행자 사망 사고를 '제로'로 만들게다는 더블라지오 시장의 계획에 따른 것입니다.
뉴욕시의 지난해 보행 중 사망자는 291명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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