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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구매력 기준 경제력으로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에 올랐습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국제통화기금의 최신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를 근거로 비교한 결과 이 같이 분석됐다고 전했습니다.
IMF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구매력 기준 국내총생산은 17조 6천억 달러로 우리 돈 2경 원에 육박해 미국에 2천억 달러를 앞섰습니다.
중국과 브라질, 인도를 포함한 신흥 주요 7개국, G7도 구매력 기준 국내총생산에서 미국, 일본 등 선진국 G7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매력 기준 경제력 평가는 상품과 서비스 가격 등 실제 생활비용을 참작한 것으로 변동성이 심한 환율을 활용한 방식에 비해 현실 반영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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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구매력 기준 국내총생산은 17조 6천억 달러로 우리 돈 2경 원에 육박해 미국에 2천억 달러를 앞섰습니다.
중국과 브라질, 인도를 포함한 신흥 주요 7개국, G7도 구매력 기준 국내총생산에서 미국, 일본 등 선진국 G7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매력 기준 경제력 평가는 상품과 서비스 가격 등 실제 생활비용을 참작한 것으로 변동성이 심한 환율을 활용한 방식에 비해 현실 반영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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