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인천 서부경찰서는 유튜브 방송 중 출연자의 목을 졸라 기절시킨 폭력조직원 출신 격투기 선수 A 씨와 이를 방조한 유튜버 등 4명을 이번 주 공소청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A 씨 등은 지난 9월 인천 청라동 오피스텔에서 유튜브 방송을 하다가 출연자인 20대 남성 B 씨의 목을 졸라 기절시키는 등 전치 1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습니다.
A 씨 등은 미리 합의한 대본에 따라 연출된 행동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상해의 고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당시 겁에 질린 B 씨가 대본대로 다툼을 벌이는 것을 주저하자 주변에 있던 유튜버들이 다툼을 유도하거나 강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 씨 등은 지난 9월 인천 청라동 오피스텔에서 유튜브 방송을 하다가 출연자인 20대 남성 B 씨의 목을 졸라 기절시키는 등 전치 1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습니다.
A 씨 등은 미리 합의한 대본에 따라 연출된 행동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상해의 고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당시 겁에 질린 B 씨가 대본대로 다툼을 벌이는 것을 주저하자 주변에 있던 유튜버들이 다툼을 유도하거나 강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