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구독자 47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이 모 씨가 태국에서 지적장애 여성을 학대했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씨는 본인의 유튜브 방송에 지적장애로 추정되는 여성을 출연시켜 집단으로 학대하고 금전적 착취를 일삼았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이런 의혹은 지난 26일 경찰청에 대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이 제보 내용을 공개하면서 불거졌습니다.
경찰은 수사 초기 단계라며 관련자 조사 등을 통해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씨는 본인의 유튜브 방송에 지적장애로 추정되는 여성을 출연시켜 집단으로 학대하고 금전적 착취를 일삼았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이런 의혹은 지난 26일 경찰청에 대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이 제보 내용을 공개하면서 불거졌습니다.
경찰은 수사 초기 단계라며 관련자 조사 등을 통해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