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원인 파악을 위해 관계 기관들이 다시 합동감식에 나섭니다.
경찰과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오늘(30일) 오전 10시부터 화재 현장을 찾아 유효 증거물 채취 등 정밀 감식을 벌입니다.
관계 기관들은 이틀 전에도 감식 구획을 설정하고 목격자를 찾아 화재 경위를 수소문하는 등 현장에서 감식을 수행했습니다.
지난 27일 오후 3시 50분쯤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는 대응 2단계까지 발령된 끝에 12시간 50분 만인 그제(28일) 새벽 4시 40분쯤 모두 꺼졌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찰과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오늘(30일) 오전 10시부터 화재 현장을 찾아 유효 증거물 채취 등 정밀 감식을 벌입니다.
관계 기관들은 이틀 전에도 감식 구획을 설정하고 목격자를 찾아 화재 경위를 수소문하는 등 현장에서 감식을 수행했습니다.
지난 27일 오후 3시 50분쯤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는 대응 2단계까지 발령된 끝에 12시간 50분 만인 그제(28일) 새벽 4시 40분쯤 모두 꺼졌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