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노조 집행부 사퇴 종용 의혹 등 LS전선의 부당노동행위 혐의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27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LS전선 부당노동행위 혐의 범죄를 인지해 7월부터 수사하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필요하면 특별근로감독도 검토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또 산재 사망 감축과 마찬가지로 정당한 노조 활동 보장도 현 정부의 중요한 과제라고 밝히며, 노사 갈등이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사측에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요구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27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LS전선 부당노동행위 혐의 범죄를 인지해 7월부터 수사하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필요하면 특별근로감독도 검토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또 산재 사망 감축과 마찬가지로 정당한 노조 활동 보장도 현 정부의 중요한 과제라고 밝히며, 노사 갈등이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사측에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요구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