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영치금 액수 논란과 관련해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이 기간별 한도를 정하는 방식의 법안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이 대행은 오늘(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정치 후원금 형식으로 수십억 원의 영치금을 받았다는 지적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도액을 정하고 일정 기간 받을 수 있는 금액을 구체화하는 것으로 대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재구속된 이후 지난달까지 약 19억5천만 원의 영치금을 받았고, 김건희 씨는 구속 뒤 약 2억4천만 원가량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대행은 오늘(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정치 후원금 형식으로 수십억 원의 영치금을 받았다는 지적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도액을 정하고 일정 기간 받을 수 있는 금액을 구체화하는 것으로 대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재구속된 이후 지난달까지 약 19억5천만 원의 영치금을 받았고, 김건희 씨는 구속 뒤 약 2억4천만 원가량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