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다른 학부모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현직 경찰관이 112 신고 관련 자료를 밖으로 유출한 혐의로도 수사받고 있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 소속 현직 경찰관인 3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 SNS를 통해 112 신고 출동 관련 자료를 지인에게 유출한 혐의를 받습니다.
해당 자료에는 수사 정보나 공무상 비밀이 담기진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 씨는 지난달 9일 경기 과천시에 있는 어린이집 주변에서 다른 아이의 학부모인 30대 남성과 말다툼을 벌이다 때린 혐의로도 입건돼 수사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 관악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 소속 현직 경찰관인 3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 SNS를 통해 112 신고 출동 관련 자료를 지인에게 유출한 혐의를 받습니다.
해당 자료에는 수사 정보나 공무상 비밀이 담기진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 씨는 지난달 9일 경기 과천시에 있는 어린이집 주변에서 다른 아이의 학부모인 30대 남성과 말다툼을 벌이다 때린 혐의로도 입건돼 수사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