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검찰조직에 악영향을 끼친 인물로 윤석열 전 대통령, 그다음으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꼽았습니다.
이 대행은 오늘(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공소청 국정감사에서, 검찰 개혁을 하게 된 1등 공신이 한동훈 검사였다고 생각한다는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이 대행은 정치검사 1호는 윤석열이라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의 인사청문회 때 발언을 언급하며, 자신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밖에 윤 전 대통령이 내란의 벌을 더 달게 받아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지적에는,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이 애매한 사건은 기소해서 3년씩, 5년씩 재판받게 하고 경제적, 심리적으로 고통받게 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한 걸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연장선에서 여러 사건이 벌어지고, 먼지 털기 식 수사가 이뤄진 게 아닌가 싶다며, 다시는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유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대행은 오늘(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공소청 국정감사에서, 검찰 개혁을 하게 된 1등 공신이 한동훈 검사였다고 생각한다는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이 대행은 정치검사 1호는 윤석열이라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의 인사청문회 때 발언을 언급하며, 자신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밖에 윤 전 대통령이 내란의 벌을 더 달게 받아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지적에는,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이 애매한 사건은 기소해서 3년씩, 5년씩 재판받게 하고 경제적, 심리적으로 고통받게 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한 걸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연장선에서 여러 사건이 벌어지고, 먼지 털기 식 수사가 이뤄진 게 아닌가 싶다며, 다시는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유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