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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22일) 등교 시간대, 서울 가락동 신가초등학교 근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 단속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단속에서는 음주로 인한 면허 정지 2건과 신호위반과 안전띠·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법규를 위반한 10명이 적발됐고, 계도 7건이 이뤄졌습니다.
경찰은 전날 마신 술이 덜 깬 상태로 스쿨존에서 숙취 운전을 하면 어린이들이 더 위험해진다며 겨울방학이 시작될 때까지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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