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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계성 범죄가 강력 사건으로 이어지고 흉기 난동도 잇따르면서 경찰이 피해자 보호와 현장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습니다.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오늘(22일) 서울 마포경찰서를 찾아 범죄 피해자 보호 현황을 보고받고 스마트워치 작동 과정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이어 경찰관과 정신건강전문요원이 함께 근무하는 서울시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도 방문해 최근 인천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 이후의 현장 대응 여건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오는 30일까지, 현재 수사 중인 스토킹과 교제 폭력, 가정 폭력 사건과 고위험 대상자를 상대로 한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도 진행합니다.
김 대행은 경찰은 범인 검거뿐 아니라 피해자의 안전과 회복까지 살피는 것을 중요한 수사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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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행은 경찰은 범인 검거뿐 아니라 피해자의 안전과 회복까지 살피는 것을 중요한 수사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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