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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특별검사팀이 특검 조사를 받았던 중앙선관위 소속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된 것과 관련해 강압수사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관계자는 오늘(21일) 고인에게 깊은 애도를 표명한다면서도 충분한 휴식시간과 조서 열람 시간을 부여하는 등 강압적인 상황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특검은 숨진 중앙선관위 직원 A 씨가 7시간 35분간 조사를 받았고, 총 3시간 20분의 휴식 시간을 부여해 조사는 오후 8시 55분쯤 끝났다면서 당일 타임라인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앞서 특검팀은 제9회 지방선거 관내 사전 투표함 등 제작 사업과 관련한 총 3건의 사건에서 업무상 배임과 입찰방해 혐의로 A 씨를 입건해 수사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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