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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폐지로 출범한 공소청의 초대 수장을 맡을 검찰총장에 대한 국민 천거가 오늘(21일) 마무리됩니다.
법무부는 지난 14일부터 국민을 대상으로 경력 15년 이상인 법조인 가운데 공소청 수장으로 적합한 인물을 추천받았습니다.
이후 문무일 전 검찰총장이 위원장으로 있는 후보추천위원회가 적격 여부를 심사해 법무부 장관에게 3명 이상 후보자를 추천하면, 장관이 1명을 대통령에게 제청하게 됩니다.
검찰총장 자리는 지난해 7월 심우정 전 총장이 퇴임한 이후 1년 3개월여 동안 공석인 상태입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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