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 들고 창문 사이로...위태로운 탈출 시도 [제보영상]

골프채 들고 창문 사이로...위태로운 탈출 시도 [제보영상]

2026.10.20. 오후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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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안에 있던 시민이 깨진 창문 틈새로 몸을 빼내고, 옆쪽 창문을 두들기기도 합니다.

그러더니 이내 다시 몸을 건물 안으로 집어넣습니다.

오늘(20일) 오전 11시 50분쯤 발생한 서울 역삼동 상가 화재 모습입니다.

소방은 신고 1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는데, 이 불로 11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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