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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저녁 7시 20분쯤 경기 화성 동탄구 반송동 다세대 빌라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주민 2명이 구조됐는데, 이 가운데 70대 여성 1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불은 방과 거실 등을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최초 신고한 이웃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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