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통제하던 60대 신호수 화물차에 치여 사망

교통 통제하던 60대 신호수 화물차에 치여 사망

2026.10.17. 오후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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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오후 1시 10분쯤 충남 서천군 판교면의 한 왕복 4차선 도로에서 교통 통제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A 씨가 1톤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A 씨는 도로 맨홀 정비 공사 현장에서 차량 통행을 안내하는 신호수였던 거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60대 B 씨가 전방을 제대로 보지 않아 사고가 난 거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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