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 피해자 가족 "엄중 처벌해야...왜 그랬는지 묻고 싶다

'인천 흉기난동' 피해자 가족 "엄중 처벌해야...왜 그랬는지 묻고 싶다

2026.10.16. 오후 4:33.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인천 흉기 난동으로 다친 피해자의 가족이 피의자의 구속영장 심사가 열린 법원을 찾아 '왜 그랬는지 묻고 싶다'며 공정하고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A 씨는 오늘(16일) 오후 인천지방법원에서 취업 준비를 위해 학원을 찾았던 여동생이 최 씨가 휘두른 흉기에 다쳐 들것에 실려 나왔고 퇴원 후에도 불안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피의자가 자신보다 약한 사람들만 골라서 공격 대상으로 삼았다는 언론 보도를 보고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다며, 범행 이유를 묻고 싶다고 토로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