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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기도 부천의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는 등5명이 다쳤습니다.
현장 브리핑이 열리고 있습니다.
바로 가보시죠.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지금 1차 언론브리핑을 실시하겠습니다.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김수철입니다.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으신 관계자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부천시 내동 오정로 183-10에 위치한 금속 사출액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화재사고에 대해 현재까지 피해 상황과 대응 상황 등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고개요입니다.
최초 신고 접수는 오전 8시 38분경이며 현장 도착 시간은 오전 8시 43분입니다.
화재는 3층 금속 사출 인쇄도장 공장에서 세척 중 최초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 중에 있습니다.
당시 자력 대피자 2명을 임시응급의료소로 인계하였으며 화재진압과 인명구조에 노력 중입니다.
현재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현재 조사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인명피해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 상황은 총 7명으로 중상 2명, 경상 5명으로 현재까지 상황입니다.
부천소방서에서는 현재까지 대피하지 못한 사람은 없으며 부상자는 응급의료소를 통해 신속하게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습니다.
다음 조치사항입니다.
부천소방서는 화재 발생 08시 57분에 비번 근무자 및 인근 서에 지원을 요청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였으며 인접 건물 면소 확대로 인해 09시 09분 대응 2단계 발령 및 긴급구조 통제단을 가동, 소방력을 집중 배치하였고 10시 22분에 초진과 대응 단계를 하향 해제시켰습니다.
현재는 화재 잔불정리 및 세부 인명 검색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부천소방서에서는 더 이상의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모든 소방력에 집중하고 시청, 경찰, 보건소 등 관계 유관기관과 공조하여 사태 수습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추후 확인되는 피해상황과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국민 여러분께 빠른 시간 내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사항 있으시면 질문 받겠습니다.
현재 중상 2명은 응급상황으로써 일단 순천향병원하고 인하대병원으로 치료 중에 있습니다.
지금 중상 2명이 현장 초진에 진입했던 대원입니다.
지금 순천향병원과 인하대병원으로 전원한 상태고 현재 상황은 계속 모니터링 중에 있습니다.
[기자]
중상자 2명에 대해서 신원확인 부탁드릴게요.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연령대는 40대하고 30대로 추정하고 있고요.
정확한 인적사항은 확인한 다음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지금 대응단계가 해제된 건가요?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대응단계는 해제가 완전히 되어 있고요.
잔불이 있나 마지막 검색하고 추가 인원이 있는지, 인원은 대피한 것으로 상황 파악이 돼 있는데 추가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서 세밀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기자]
소방관이 당시 어떻게 다치게 됐나요?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일단 최초에 진입해서 연기가 많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불이 번지는 과정에서 후착대가 도착할 때까지 시간이 있으면서 상황이 벌어진 것 같습니다.
[기자]
대피하신 분들, 공장 직원은 확인이 됐을까요?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민간인 2명에 대해서는 세종병원하고 순천향병원에 거기는 자발 순환이 돼 있고요.
단순 연기 흡입으로 이송되어 있습니다.
[기자]
불이 언제쯤 꺼질 것으로 예상하고 계십니까?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완전히 진압이 됐고요.
추가 확인만 하고 있습니다.
[기자]
완진 시간이 안 나온 건가요?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완진은 건물 수색한 다음에 그때 완진을 뺄 겁니다.
[기자]
추정되는 원인이 간략하게 있을까요?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관계자 말에 의하면 여기가 금속 사출 인쇄를 하는 업체이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화재가 났다고 추정을 하고 있거든요.
[기자]
기계 쪽에서 화재가 났다는 건가요?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그건 조사를 해 봐야 알겠습니다.
[기자]
중상자 말고 경상자 2명에 소방대원은 없는 거죠?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중상자 3명이 있습니다.
탈진 상태라 경상으로 이송이 완료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기자]
그러면 마지막으로 생명에 지장이 있는 부상자나 인명피해는 없는 걸까요?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그거는 추가사항을 봐야 될 거고요.
현재 병원에서 진료 중에 있어서 치료 중이라 정확히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 브리핑은 추후에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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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의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는 등5명이 다쳤습니다.
현장 브리핑이 열리고 있습니다.
바로 가보시죠.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지금 1차 언론브리핑을 실시하겠습니다.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김수철입니다.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으신 관계자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부천시 내동 오정로 183-10에 위치한 금속 사출액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화재사고에 대해 현재까지 피해 상황과 대응 상황 등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고개요입니다.
최초 신고 접수는 오전 8시 38분경이며 현장 도착 시간은 오전 8시 43분입니다.
화재는 3층 금속 사출 인쇄도장 공장에서 세척 중 최초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 중에 있습니다.
당시 자력 대피자 2명을 임시응급의료소로 인계하였으며 화재진압과 인명구조에 노력 중입니다.
현재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현재 조사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인명피해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 상황은 총 7명으로 중상 2명, 경상 5명으로 현재까지 상황입니다.
부천소방서에서는 현재까지 대피하지 못한 사람은 없으며 부상자는 응급의료소를 통해 신속하게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습니다.
다음 조치사항입니다.
부천소방서는 화재 발생 08시 57분에 비번 근무자 및 인근 서에 지원을 요청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였으며 인접 건물 면소 확대로 인해 09시 09분 대응 2단계 발령 및 긴급구조 통제단을 가동, 소방력을 집중 배치하였고 10시 22분에 초진과 대응 단계를 하향 해제시켰습니다.
현재는 화재 잔불정리 및 세부 인명 검색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부천소방서에서는 더 이상의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모든 소방력에 집중하고 시청, 경찰, 보건소 등 관계 유관기관과 공조하여 사태 수습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추후 확인되는 피해상황과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국민 여러분께 빠른 시간 내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사항 있으시면 질문 받겠습니다.
현재 중상 2명은 응급상황으로써 일단 순천향병원하고 인하대병원으로 치료 중에 있습니다.
지금 중상 2명이 현장 초진에 진입했던 대원입니다.
지금 순천향병원과 인하대병원으로 전원한 상태고 현재 상황은 계속 모니터링 중에 있습니다.
[기자]
중상자 2명에 대해서 신원확인 부탁드릴게요.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연령대는 40대하고 30대로 추정하고 있고요.
정확한 인적사항은 확인한 다음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지금 대응단계가 해제된 건가요?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대응단계는 해제가 완전히 되어 있고요.
잔불이 있나 마지막 검색하고 추가 인원이 있는지, 인원은 대피한 것으로 상황 파악이 돼 있는데 추가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서 세밀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기자]
소방관이 당시 어떻게 다치게 됐나요?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일단 최초에 진입해서 연기가 많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불이 번지는 과정에서 후착대가 도착할 때까지 시간이 있으면서 상황이 벌어진 것 같습니다.
[기자]
대피하신 분들, 공장 직원은 확인이 됐을까요?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민간인 2명에 대해서는 세종병원하고 순천향병원에 거기는 자발 순환이 돼 있고요.
단순 연기 흡입으로 이송되어 있습니다.
[기자]
불이 언제쯤 꺼질 것으로 예상하고 계십니까?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완전히 진압이 됐고요.
추가 확인만 하고 있습니다.
[기자]
완진 시간이 안 나온 건가요?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완진은 건물 수색한 다음에 그때 완진을 뺄 겁니다.
[기자]
추정되는 원인이 간략하게 있을까요?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관계자 말에 의하면 여기가 금속 사출 인쇄를 하는 업체이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화재가 났다고 추정을 하고 있거든요.
[기자]
기계 쪽에서 화재가 났다는 건가요?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그건 조사를 해 봐야 알겠습니다.
[기자]
중상자 말고 경상자 2명에 소방대원은 없는 거죠?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중상자 3명이 있습니다.
탈진 상태라 경상으로 이송이 완료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기자]
그러면 마지막으로 생명에 지장이 있는 부상자나 인명피해는 없는 걸까요?
[김수철 / 부천소방서 화재예방과장]
그거는 추가사항을 봐야 될 거고요.
현재 병원에서 진료 중에 있어서 치료 중이라 정확히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 브리핑은 추후에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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