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사람들과 일부러 부딪혀 휴대전화를 떨어뜨린 뒤, 수리비 명목으로 돈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공소청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어제(15일) 사기 혐의로 A 씨를 서울동부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대형 쇼핑몰 등에서 지나가는 사람들과 일부러 부딪혀 휴대전화를 떨어뜨리고, 수리비를 요구하는 수법으로 피해자 38명에게서 2천2백만 원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구속영장 심사에도 출석하지 않고 도주했지만, 경찰 추적 끝에 충남에서 붙잡혔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 송파경찰서는 어제(15일) 사기 혐의로 A 씨를 서울동부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대형 쇼핑몰 등에서 지나가는 사람들과 일부러 부딪혀 휴대전화를 떨어뜨리고, 수리비를 요구하는 수법으로 피해자 38명에게서 2천2백만 원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구속영장 심사에도 출석하지 않고 도주했지만, 경찰 추적 끝에 충남에서 붙잡혔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