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재심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이 전 부지사 변호인단은 오늘(13일) 내부 논의를 거쳐, 이달 중 수원고등법원에 재심을 청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일각에서 이야기하는 다른 조치는 생각하고 있지 않다'며, 현재 가석방이나 형집행정지를 신청할 계획은 없다는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앞서 이 전 부지사는 '이 대통령에게 화가 많이 났다'는 언론 보도로 소위 '가석방 불만설'이 제기되자, 진의와 다른 부분이 있다며 옥중 입장을 통해 진화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전 부지사 변호인단은 오늘(13일) 내부 논의를 거쳐, 이달 중 수원고등법원에 재심을 청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일각에서 이야기하는 다른 조치는 생각하고 있지 않다'며, 현재 가석방이나 형집행정지를 신청할 계획은 없다는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앞서 이 전 부지사는 '이 대통령에게 화가 많이 났다'는 언론 보도로 소위 '가석방 불만설'이 제기되자, 진의와 다른 부분이 있다며 옥중 입장을 통해 진화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