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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위증 사건' 재판 당시 집단 퇴정한 검사들에 대한 징계 여부가 다음 주 결정될 전망입니다.
법무부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징계위원회를 열고 김현우·서현욱 전 수원지검 형사6부장에 대한 징계 청구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법무부 징계위는 지난달 16일, 이들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었지만 한차례 연기됐습니다.
앞서 지난 4월 대검찰청 감찰위는 징계가 어렵다고 판단했지만, 법무부 감찰위는 이들이 지휘·감독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고 보고 징계가 필요하다고 의결했습니다.
지난해 열린 이 전 부지사 '연어 술파티 위증 사건' 공판준비기일에서 당시 수원지검 소속 검사들은 검찰 측 증인 신청 대부분이 기각되자, 재판부의 소송 지휘가 공정하지 않다며 기피 신청을 하고 집단 퇴정했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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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4월 대검찰청 감찰위는 징계가 어렵다고 판단했지만, 법무부 감찰위는 이들이 지휘·감독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고 보고 징계가 필요하다고 의결했습니다.
지난해 열린 이 전 부지사 '연어 술파티 위증 사건' 공판준비기일에서 당시 수원지검 소속 검사들은 검찰 측 증인 신청 대부분이 기각되자, 재판부의 소송 지휘가 공정하지 않다며 기피 신청을 하고 집단 퇴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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