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10일) 오후 6시 10분 일본 시즈오카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출발 예정이던 제주항공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결항됐습니다.
조종석 모니터에서 이상이 발견되며 승객 189명이 기내에서 1시간가량 대기했지만 결국 모두 하기 조치됐습니다.
제주항공은 승객들에게 오늘 숙박료를 보상했고 내일 오전 10시 반 해당 항공기를 다시 띄울 계획입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조종석 모니터에서 이상이 발견되며 승객 189명이 기내에서 1시간가량 대기했지만 결국 모두 하기 조치됐습니다.
제주항공은 승객들에게 오늘 숙박료를 보상했고 내일 오전 10시 반 해당 항공기를 다시 띄울 계획입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